☞療養人의 個人生活☜
이곳 블로그 쥔장의 62회째 생일을 맞았답니다.
療養人
2012. 3. 11. 17:33
오늘이 이몸이 태어난지 62회째의 생일이랍니다. 사위와 딸레미가 케익을 사왔는데요?딸레미 시집보내고 처음맞는거라 약간은 서글퍼 지더라는거지요.ㅎㅎㅎ.